소행성, 21일 접근..."인류 멸망시킬 수 있다?"

소행성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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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행성 (사진: 나사)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21일 '소행성'이 지구 궤도로 접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소행성 충돌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어제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소행성' 키워드가 하루 종일 장악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17일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가 '미국항공우주국'(나사) 발표를 인용해 "미국 동부 시간으로 21일 오후 9시 45분, 어마어마한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 궤도에 접근한다"라고 보도했기 때문.

나사는 지구 궤도에 접근하게 될 이 소행성을 추적, 다양한 방향의 해결책을 구사하고 있다.

해당 소행성은 지름 1.5km 크기지만, 나사는 앞서 "직경 1km 소행성도 지구 파괴를 할 수 있다"라고 밝힌 바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만약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하게 될 경우 인류 멸망도 불가피한 상황이 벌어질 수 도 있다.

또한 나사는 "약 6500만 년 전, 직경 10km 소행성이 유카탄반도를 강타했을 때 공룡 멸종이 초래된 것으로 연구됐다"라며, 소행성 충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현재 나사 및 천문학자들은 지구 궤도로 접근하는 해당 소행성 및 기타 2000여 개의 물체에 대해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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