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음주 상태 접촉사고…"술자리보다는 집에서 드라마·영화 즐긴다"

김한솔 기자l승인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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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희 음주 상태 접촉사고 (사진: 환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음주 상태에서 접촉사고를 일으켜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환희는 21일 새벽 음주 상태에서 접촉사고를 일으켰다. 이에 용인 서부경찰서에서 조사 후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6시께 환희는 차선변경을 하던 차량에 부딪혔고, 출동한 보험사 직원의 신고로 음주가 적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61%였다.

특히 환희는 과거 한 라디오에서 브라이언이 폭탄주 20잔 정도를 마신다고 말하자 "나는 5~6잔 밖에 마시지 못한다"며 "술자리보다는 집에서 드라마나 영화보기를 즐긴다"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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