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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혼다 클래식 첫날, 노보기 플레이 펼친 이경훈 공동 11위

임성재 63위, 노승열ㆍ안병훈ㆍ김시우 하위권...톰 루이스ㆍ해리스 잉글리시 공동 선두 정노천 기자l승인2020.02.28l수정2020.02.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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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훈(자료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 7,125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제39회 혼다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첫날 이경훈(29)은 보기 없이 버디 1개를 잡고 1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11위에 올랐다.

이경훈은 난이도 높아 붙여진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 15번~17번홀 베어 트랩(Bear Trap)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챙기며 상큼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대회에서 이경훈은 공동 7위를 기록했고 지난 2009년 양용은이 우승한 바 있다.

이경훈은 4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선두를 달리는 톰 루이스(잉글랜드)와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와는 3차타다.

보기 5개, 버디 3개를 잡은 임성재(22)는 공동 63위(2오버파 72타)에 올랐다.

5타(보기 7개, 버디 2개)를 잃은 노승열(29)은 공동 120위(5오버파 75타), 6타(보기 5개, 더블보기 1개, 버디 1개)를 잃은 안병훈(29)은 공동 132위(6오버파 76타), 김시우(24)는 7타(보기 9개, 버디 2개)를 잃고 공동 138위(7오버파 77타)로 대회 출전한 한국선수들은 첫날 하위권에 머물렀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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