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7' 이병헌, 그가 밝힌 동양인 배우 처우는?

김한솔 기자l승인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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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그니피센트7' (사진 : 영화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이병헌이 영화 '매그니피센트7'에 출연하며 동양인 배우가 '선한 역할'로 캐스팅 된 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병헌은 영화 '매그니피센트7'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동양인 배우가 액션영화에서 '선한 역할'을 하기 드물다며, 이번 영화가 동양인 배우들에게 새 이정표가 될 것이란 반응이 많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병헌은 "배우로서는 악역이냐, 선역이냐에 대한 감흥이 크진 않다. 영화를 보는 분들은 악역, 선역의 차이가 클지 모르겠지만… 연기하는 입장에선 어설픈 선역보단 임팩트 있는 악역이 더 끌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굳이 동양인이 아니어도 됐을 이 역할에 동양인인 저를 캐스팅한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 배우로서, 앞으로 동양 배우에 대한 처우에 대해서도 굉장히 만족스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1960년대 영화 '황야의 7인'을 세련된 감각으로 리메이크한 '매그니피센트 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여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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