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이타닉' 케이트 윈슬렛, "디카프리오와 '베드신'...끔찍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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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타닉 (사진 : 영화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타이타닉'에서 호흡을 맞춘 케이트 윈슬렛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해 언급했다.

1997년 개봉한 '타이타닉'은 선박 타이타닉호에서 만난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예상치 못한 비극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적 거장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의 뛰어난 연출력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웬슬렛'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타이타닉'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타닉'이후 케이트 윈슬렛과 디카프리오는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Revolutionary Road)'에서 다시 만나기도 했다. 당시 영화의 감독은 케이트 윈슬렛의 전 남편인 샘 멘데스 감독.

케이트 윈슬렛은 당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남편 앞에서 베드신을 하는 일은 생각보다 더 끔찍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레오와 오랜만에 함께 연기를 해서 감회가 새롭고 호흡도 잘 맞았다"면서도 "하지만 베드신 촬영은 정말 민망하고 괴상했다. 남편이 '좋아, 레오. 케이트의 엉덩이를 더 세게 잡아. 이번엔 다리를 잡아봐'라고 외칠 때면 빨리 촬영을 끝내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타이타닉'은 12년간 세계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최다 14개 부문 노미네이트와 11개 부문 수상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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