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저씨' 원빈 근황, 9년 공백기..."아기 띠 매고 다녀"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아저씨 (사진 : 영화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아저씨'에서 완벽하고 절도있는 액션을 구사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원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아저씨'는 배우 원빈이 전직 특수요원 차태식으로 등장,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모은 작품이다.

그의 열연 때문이었을까. 이는 2010년 개봉 당시 청소년 관람불가임에도 불구, 약 6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이끌었다. 현재는 영화채널을 통해 방영될 때마다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해당 작품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던 그는 현재 약 9년간의 공백기에 돌입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모으기도 했다.

현재 그는 연예계 활동보다 가정에 충실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빈의 아내인 배우 이나영은 지난해 말 개최된 영화 관련 인터뷰 장소에서 "남편이 아기 띠를 매기도 한다. 평범한 가족과 특별히 다른 게 없다"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당시 그녀는 남편의 차기작 관련 질문을 받자 "뭐하고 있는 건지. 왜 그렇게 작품을 안 해서 욕을 먹는지 모르겠다"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