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조작' 의혹 에잇디 '강혜원'에 쏠리는 시선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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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원 (사진 : 강혜원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에잇디크리에이티브 강혜원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조작에 참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덩달아 소속 연예인인 강혜원까지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강혜원이 '프로듀스48' 최종 8등으로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방송 초반 자신감 없는 춤, 노래 실력을 보였지만 최종 종합득표수 24만8432표로 8등으로 데뷔조로 확정을 지었다.

강혜원은 '프듀48' 당시 포지션 평가에서 베네핏을 전혀 받지 못했음에도 1차 순위 25등에서 3등으로 급부상 하며 연습생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강혜원은 방송 초기부터 "청순 포지션을 맡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할 정도로 청순한 이미지를 내세웠다. 그러나 블랙핑크 '붐바야'를 불렀던 그룹평가에서 래퍼 포지션을 선택하는 모험을 감행하는 것은 물론, 헤이즈 '널 너무 모르고' 무대를 선보였던 포지션 평가에서는 랩 작사 실력까지 뽐냈다.

강혜원은 비록 실력이 다른 연습생보다 특출 나진 않았지만, 무대마다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성장하는 모습으로 국민 프로듀서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강혜원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은 6일 '프로듀스' 조작 혐의 및 안준영 PD에게 술 접대한 사건과 전혀 무관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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