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박 터트린 곡 영감은 어디서 받을까?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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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영감 (사진: 박진영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박진영이 다양하게 음악적 영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박진영은 JTBC '아는형님'에 트와이스 다현, 나연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다양한 에피소드 중 박진영이 의외의 상황과 장소에서 음악적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다.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박진영은 "박지윤의 '성인식'은 숨소리, 2PM의 '하트비트'는 심장 소리',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는 시계 소리,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자동차 보닛을 보고 만들었다"며 노래 탄생 비하를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소리뿐만 아니라 의외의 인물과 장소도 박진영에게 음악적 영감이 됐다.

그간 다양한 방송에서 박진영은 자신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공기반 소리반'은 가수 유재하로부터 영감을 얻었으며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는 가수 이효리, 원더걸스의 'So Hot'은 배우 고소영을 보고 만들었다고 공개했으며 2PM의 'Again& Again', 비의 'I DO' 등 음악적 영감이 잘 떠올라서 비행기를 탈 때마다 퍼스트 클래스만 탄다고 밝혔다.

박진영의 신곡 'FEVER'의 경우 20세기 초 미국 극장식당에서 펼쳐지던 엔터테인먼트인 보드빌(Vaudeville) 음악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진영은 연예계 3대 기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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