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빈소 이니셜 보도한 기자에 맹비난, "단독에 눈이 멀어 그런 기사 쓰지 않길"

김한솔 기자l승인2019.10.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설리 빈소 보도한 기자 맹비난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족 측에 따라 빈소와 장례 절차가 비공개 예정이었으나 추측이 가능케 한 한 기자의 보도에 누리꾼들이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설리의 유가족이 조용하게 장례를 치르길 원한다"며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전해진 충격적 비보에 모든 장례 절차가 비공개로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이 같은 결정을 이해한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자정을 앞둔 밤 11시 30분께 한 매체가 장례식이 엄수되는 병원을 추정 가능케 하는 보도를 내놓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빈소 공개한 기사 당장 내려라", "간곡히 비공개 원한다고 해놨는데 바로 몇 분 뒤에 그 장소를 다른 기사에 올려버리나", "가족들과 지인들이 편안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배려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단독에 눈이 멀어 앞으론 그런 기사 쓰지 않길"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