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김은희 작가 덕 제대로…"점쟁이가 일하지 않고도 배부르고 행복할 거라고"

김한솔 기자l승인2019.09.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 (사진: MBC '라디오스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장항준 감독이 아내 김은희 작가를 언급했다.

장항준 감독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인 김은희 작가에 대해 "우리 아내는 가정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며 "일만 한다. 먹고 자고 일하고다. 돈을 쓸 시간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집이 소중한 사람이다. 마트 이런 거 장보면서 싸게 사고 가계부 쓴다"며 "결혼을 했는데 조건이 아이를 낳지 않는 거였다"며 설뜩 끝에 자식을 낳았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웠던 시절 윤종신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받았던 사실을 밝히며 이후 김은희 작가의 성공으로 지우너을 받지 않아도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장항준 감독은 "점쟁이가 어머니한테 둘째는 일하지 않아도 배부르고 행복할 거라고 했었다"며 "김은희 작가가 성공하는 걸 보고 '그 말이 맞구나' 싶었다고 했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