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안작가, 술 먹고 아내와 동성 키스 제안 "뒤에서 붙잡고 옷 벗겨…" 탄식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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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실화탐사대'에서 안작가의 만행이 베일을 벗었다.

1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힐링센터 건립 비용 명목으로 후원자들을 속여 거액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작가가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작가가 회원들을 상대로 성(性)에 대한 추행적 발언과 행동을 일삼은 사실이 밝혀졌다.

회원들에 따르면 안작가는 "너희들이 성관계 할 때 쫙 빨려 들어가는 느낌. 그게 바로 형이상학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아내가 다른 남자들하고 성관계를 하고 다닌다고 해도 다 이해한다. 넘어선 지 오래다. 아무 의미도 없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허나 술자리에서 안작가의 태도는 돌변했다.

안작가에게 추행을 당했다는 한 회원은 "안작가가 저를 뒤에서 잡고 아내에게 '언니 빨리 옷 벗겨'라고 그랬다. 저항을 못 하니까 (안작가 아내가) 와서 제 옷을 싹 벗겨버리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회원도 "술이 좀 취했는지 OO(안작가 아내)하고 저하고 키스를 시키더라. 그래야 우리가 한 팀이라고. 진짜 깜짝 놀라서 이 단계가 지나가면 더 심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해 충격을 안겼다.

'실화탐사대' 방송 이후 안작가에 대한 비난 여론이 모아지면서 그의 신상정보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적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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