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 한해, 이별 한 달 만 초고속 사랑→갈팡질팡한 입장 "헤어지는 단계"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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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해, 한지은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래퍼 한해를 향한 의아함이 커지고 있다.

12일 스포츠동아는 그가 지난 12월 말부터 배우 한지은과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한해가 이와 관련해 다소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한 사실이 드러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그는 지난 5일까지 한지은과의 교제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후 8일, 갑작스럽게 "한지은와의 관계를 마무리짓는 단계"라며 이별을 암시했다.

그를 둘러싼 의아함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2월 초, 최근 여자친구와 이별했다고 밝히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만약 이가 사실이라면 그는 이별 한 달 만에 한지은과 초고속 교제를 시작한 셈이 된다. 

실제 그는 12월 2일 tvN '주말사용설명서'에 출연해 "최근 연인과 헤어졌다"며 "나는 정신이 건강한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 달도 채되지 않은 기간에 이별과 만남을 모두 겪은 한해 현재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 상태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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