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 최우식, 시즌2 출연에 강한 의지 "내가 있어야 돼…산소마스크 낀 채 등장"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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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마녀'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마녀'가 방영돼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채널 OCN에서 '마녀'를 방영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는 앞선 2018년에 개봉돼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해당 작품 결말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이 수차례 등장한다. 

이와 더불어 최근 작품 속편 제작 확정 소식이 들려지며 해당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이에 작품에서 귀공자 역으로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최우식의 출연 여부 또한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게다가 그 역시 시즌 2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실제 그는 지난해 매채 '더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다.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다"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감독님에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안 하셨다"라면서도 "그래도 김다미(구자윤 역)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든다.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여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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