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범죄자에 등돌린 팬들 질책 "진짜 아닌 거 같은데"…문제의 男 "폭행, 뺑소니 전적"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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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스타그램,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팀 탈퇴를 선언하자 그의 한 지인이 팬들을 비난했다.

그는 1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슈퍼주니어에서의 탈퇴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간 자신이 일으킨 물의로 인해 피해를 봤던 멤버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실제 그는 지난 2009년부터 갖은 사건에 연루돼 대중의 비난을 받아온 바 있다.

폭행, 뺑소니, 음주운전, 예비군 훈련 미참석 등의 사건을 일으켰던 그. 게다가 올해는 가수 정준영 단체 대화방(단톡방) 멤버라는 소식도 전해져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지난 4일 경찰 측은 그가 정준영 단톡방 멤버였던 사실을 밝히며 대중의 경악을 자아냈다.

해당 기관은 "정 씨가 지난 2016년 비행기에서 촬영한 여성 신체 사진을 찍어 단체 대화방 두 곳에 올렸다"며 "확인 결과, JTBC '히트메이커'에 함께 출연한 강인, 정진운, 이철우가 참여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가 보낸 사진에 대해 '웃기다'는 반응을 보였을 뿐, 이를 말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온갖 논란에 휘말렸던 그가 탈퇴를 선언하자 그의 지인인 방송인 하리수가 아쉬움을 토로함과 동시에 팬들을 질책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녀는 같은 날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강인으로부터 등을 돌린 팬들을 비난하고 나섰다.

이날 그녀는 "그런 행위는 정말 아닌 거 같은데"라며 "팬이라고 말할 자격이 없지 않느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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