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김상혁, 허니문서 '폭풍 태닝' 후유증…"장모가 못 알아볼 듯" 난감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15l수정2019.05.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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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다예 김상혁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송다예♥김상혁 부부가 혼인 후 첫 장모댁 방문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허니문 후 송다예의 집을 방문하는 사위 김상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 김상혁은 긴장된 모습으로 운전 중 아내 송다예에게 "내가 요즘 많이 타서…어머님이 알아보시긴 하겠지?"라며 난감함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김상혁은 "제가 원래 태닝을 좋아한다. 허니문에서 태닝을 좀…"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상혁은 송다예와 허니문 중 과도한 태닝으로 검게 그을린 피부를 갖게 된 것.

이를 들은 송다예는 "그래도 보기 싫게 타진 않았다"라고 그를 위로했고 김상혁은 "나 진짜 외국 사람 같다"라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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