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백종원의 골목식당' 쪽갈비 사장님, 리모델링·레시피 받고 자취 감춰 "연습 못 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4.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S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골목식당' 쪽갈비 사장님이 모습을 감췄다.

지난 24일 공개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예고 영상 속에서는 최종 점검 직전까지 연락이 끊겼던 쪽갈비 사장님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백종원 대표는 깔끔하게 변한 내부 리모델링을 가리키며 "이거 다 돈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리모델링 등 갖은 도움을 받고 음식 연습을 전혀 하지 못 한 상태로 나타난 사장님에게 백 대표는 "어렵게 알려드렸는데 한번도 안 해봤다 그러고..."라며 격분했다.

앞서 같은 날 공개된 본 방송에서는 사장님을 위해 가게 전면 리모델링, 레시피, 비매품 불고기판을 제공하는 백 대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물심양면 쏟아지는 도움에 당시 사장님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할 것이다", "온 세상 복 다 받은 기분이다"라고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