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어마어마한 인기…치켓팅 5시 벌써 마감 "두 시간 후인 7시에 재도전"

김한솔 기자l승인2019.04.17l수정2019.04.1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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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달의 민족 어플 캡처)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달업계 '배달의 민족'이 획기적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업계는 지난 15일부터 다양한 프랜차이즈의 치킨들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바로 치켓팅으로 치킨과 티켓팅을 합성해 창조한 신조어를 뜻하는 단어이다.

17일에는 바삭한 후라이드가 사랑받고 있는 프램차이즈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프랜차이를 향한 뜨거운 인기 때문이까. 오후 5시에 제공되는 선착순 쿠폰 지급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에 배달 업계 측은 "7시에 재도전하세요!"라는 문구를 게재, 고객들의 사기를 돋우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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