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동거 중인 여친 껴안고 기쁨 나눠…불륜 스캔들 타파 "비난 마땅해"

김한솔 기자l승인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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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타이거 우즈의 성공적 재기가 화재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타이거 우즈가 최종 승자가 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현재 타이거 우즈와 동거 중인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도 참석했다.

에리카 헤먼은 타이거 우즈의 우승을 축하하며 서로 뜨겁게 포옹하기도 했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 2009년 터진 불륜 스캔들로 인해 골프 인생에 위기를 맞았었다.

당시 타이거 우즈는 기자회견을 통해 "저는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을 했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라고 밝혔다.

현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은 플로리다의 타이거 우즈 식당 매니저로 있었으며, 지난 2017년부터 공식적으로 타이거 우즈의 연인임을 드러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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