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식조 조련사 습격 "뿔과 발톱으로 배 갈라 공격 특성"

김한솔 기자l승인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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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화식조가 조련사를 습격했다.

14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조련사가 화식조의 습격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화식조는 조류지만 날지 못하는 새로 영어 명칭은 '카수아리'로 새와 공룡의 중간단계로 유명하다. 높이는 보통 1.5m에서 1.8m에 달하며 암컷은 최대 2m까지 큰다.

특히 머리 위에 '투구'로 불리는 일종의 뿔을 마치 무기처럼 사용하며 날카로운 발톱으로 상대를 찌르거나 배를 갈라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에서는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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