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재방송, 이 정도로 보고픈 이유? "한혜진이 이별 후 보인 차가운 반응"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6l수정2019.03.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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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재방송 (사진: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나혼자산다' 재방송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링크됐다.

지난 6일 MBC '나혼자산다' 공식 커플이었던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을 인정하자 '나혼자산다' 애청자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나혼자산다' 재방송이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른 이유는 전현무, 한혜진이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기 때문.

두 사람이 '나혼자산다'를 떠나고 첫 방송분에 대한 관심이 넘쳐 재방송을 보려는 이들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혼자산다' 재방송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두 사람이 마지막 방송분에서 보여준 차가운 시선, 반응이다.

당시 게스트 윤균상 일상을 보고 있던 전현무 및 패널들은 "나도 털관리를 좀 맡기겠다", "매생이를 좀 밀어달라. 여름에 많이 더워하신다", "많이 깎으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3일에 걸쳐서 해달라" 등 웃음을 유발하는 멘트를 던졌다.

하지만 전현무를 중심으로 이뤄진 멘트 행진 속에서 한혜진만 입을 꾹 담은 채 정면을 응시, 무표정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열애 당시 "사랑 싸움을 하면 한혜진이 전현무의 말에 덜 웃고,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했던 발언이 주목받으며, '나혼자산다' 재방송이 이슈몰이 중인 것.

한편 '나혼자산다' 8일, 15일 재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불타오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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