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우려' 오혁진 기자, 버닝썬 게이트 꼭짓점 암시 "유력 정치인 얽혀 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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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혁진 기자 신변 우려 (사진: SBS, 오혁진 기자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한국증권신문 소속 오혁진 기자가 '버닝썬' 게이트의 꼭짓점을 암시했다.

오혁진 기자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승리는 가지일 뿐"이라는 글을 남기며 버닝썬 사건의 배후에 유력 인사들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에 따르면 정치인, 재벌가의 가족과 '최순실' 게이트의 세력들이 이번 사건에 얽힌 것으로 짐작된다.

앞서 오혁진 기자는 강남 클럽 '아레나'의 탈세 의혹을 취재하며 대표 강 모 씨와 주변 인물들의 행방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아레나의 대표 강 모 씨는 오는 4월 강남에 새 클럽을 오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오혁진 기자는 "조만간 차례대로 터질 것"이라며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살해되지 않겠다"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걱정과 달리 세간의 우려가 이어지며 오혁진 기자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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