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여친' 황하나, 공개 저격했지만 여전히 조용 "성매매…잘못도 숨겨줘"

김한솔 기자l승인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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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전 여친 황하나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황하나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 황하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의 공개 저격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황하나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연인의 충격적인 이면을 폭로하는 긴 글을 올렸고, "남자 하나 잘못 만나서 별일을 다 겪는다"라며 지금까지 자신이 겪어왔던 일을 모두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황하나는 전 연인의 회사가 자신을 가해자로 만들기 위한 작전을 짜고 있다며 이 전의 여자들과 달리 자신은 쉽게 당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매매, 동물학대, 여자폭행 등 전 연인의 죄를 나열한 황하나는 남성이 자신을 바람핀 것으로 몰아갔다며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잘못도 숨겨주고"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해당 글 말미 "누군지 이야기 안 했다. 단정 짓지 마라. 반전이 있을 수도"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해당 폭로글 속 남성이 박유천일 것이라 확신하며 비난 여론을 형성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황하나 역시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글을 삭제했고, 이후 해당 폭로에 어떠한 언급도 없이 SNS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누리꾼들에 의문을 남기기도 했다.

박유천 측 역시 해당 논란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황. 두 사람의 논란이 지속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황하나와 박유천은 공개 열애를 시작하고 결혼을 발표했지만, 수차례 결혼을 미룬 뒤 지난해 8월 결별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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