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5살 나이차 연하남 정우성과 매콤 케미 "꽃…드시는 거 아니죠?" 수줍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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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이영자와 배우 정우성의 매콤한 케미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정우성의 깜짝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정우성이 "저희가 1세기 만에 뵙는 거다. 20세기에 뵙고 지금은 21세기인데. 1990년대 중반에 뵀다"라고 하자 이영자는 "몇 년 만이야. 세월을 같이 먹어서 너무 좋네. 나 애써 떨리지 않으려고 숨기고 있어요"라고 수줍어했다.

정우성과 이영자가 1997년에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이 자료화면으로 나오자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또한 정우성은 "늦었지만 연예대상 축하드린다"며 이영자에게 꽃다발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영자는 감격해 꽃다발에 얼굴을 파묻고 향기를 맡았다. 이 모습을 본 정우성은 "꽃 드시는 거 아니죠?"라고 농담을 했고 이영자는 "비벼 먹으면 맛있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와 정우성이 무려 22년 만에 다시 만났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나이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47살, 이영자는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52살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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