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대표 이어 문제 일으킨 여성 MD "K알약 주던 애나" 묘연한 행방?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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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클럽 '버닝썬' 대표 뿐 아니라 여성 MD까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승리 클럽으로 유명세를 탔던 클럽 '버닝썬'은 대표, 직원, 홍보이사 외에 여성 MD까지 구설수를 추가했다.

다양한 증인들의 조사가 이어진 가운데 잇따라 언급된 여성 MD 애나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

전 직원은 그녀에 대해 "'애나'라고 불리는 여성 MD가 약을 공급했고, 대마초 혐의로 조사를 받기도 했다더라"라고 폭로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한 일반인 고객은 "중국인 지인들이 '애나'라는 여성 MD에게 받은 알약을 물에 타서 먹더라. 그들은 알약을 'K'라고 불렀고, 화장실 등에서 복용했다"라며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애나'가 지갑, 주머니 등에서 약을 꺼내 손님들에게 권했고, 약을 취한 손님들은 광기어린 춤, 예민한 반응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였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20대 중국인으로 알려진 '애나'는 현재 불법체류 중으로,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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