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원, 한선천 품에 안겨 "따뜻하다" 고백…먹먹한 고백으로 이의진·이수정 사랑 이뤄져

김한솔 기자l승인2019.02.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Mnet)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청춘 남녀 댄서들의 사랑이 결실을 맺었다.

8일 방송된 Mnet '썸바디' 최종화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어렵게 고백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선천은 서재원을 향해 "너한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던 적이 있었다"고 언급, 그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이별을 준비한 듯한 그의 태도에 그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눈물을 터트렸다. 그의 절절한 고백에 흔들린 그녀는 그가 기다리고 있는 장소로 달려갔다.

오랜 시간 그녀를 기다리며 몸이 차가워진 한선천을 서재원은 품에 꼭 안으며 "(오빠 품) 따뜻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프로그램을 통해 이의진과 이수정의 사랑 역시 이뤄졌다.

이의진은 특히 프로그램 방영 내내 자신의 마음의 방향을 알지 못해 혼란스러워했고, 그에게 호감을 가진 그녀는 상처를 받기도 했다.

이를 인지한 그는 상처를 받았을 그녀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고백을 전했고, 그의 마음에 눈물을 쏟아낸 그녀 역시 고민 끝에 그가 기다리고 있는 장소로 다가갔다.

오랜 방황 끝에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