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암사역 흉기 난동' 가해자 19세, 칼부림 후 흡연까지?" 참담

김한솔 기자l승인2019.01.14l수정2019.01.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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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서울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발해 세간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 등을 통해 ㄱ군(19)이 ㄴ군(18)의 신체를 흉기로 찌르는 등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들이 속속들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몸싸움을 벌이다 ㄴ군을 건물로 밀어버린 ㄱ군이 급기야 흉기로 그의 신체를 찌르기 시작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ㄴ군은 건물 입구에서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었고, 충격적인 상황에 행인들 역시 건물 내부에 갇혀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에 취한 ㄱ군의 태도.

그는 경찰에게도 시종일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담배를 입에 문채 손에 흉기를 쥐고 경찰에게 이를 휘둘렀다.

심각해진 상황에 결국 경찰이 무기로 제압하려들자 그는 현장에서 도주했다. 하지만 경찰 측에 의하면 곧 그는 경찰에 붙잡혀 이와 관련한 수사가 시작된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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