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부인 김희경, 조인성 여자 문제까지 해결…놀라운 수입? "생활비 안 줘도 될 정도"

김한솔 기자l승인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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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김기방이 남다른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방은 부인 김희경의 남다른 사업 능력을 공개, 오랫동안 작품에 출연하지 못했던 것에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지난해 출연한 작품 출연료가 최근 들어왔기 때문에 생활적인 부분에 문제가 없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이내 사업가인 부인 김희경을 언급, 생활비를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놀라운 수입을 짐작게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절친 배우 조인성과 아내가 함께 만난다며 세 명이서 만남을 갖는 것을 조인성 역시 좋아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아내가 조인성의 여자 문제에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을 폭로, "잣대가 엄청 짜다"라며 "어머니보다 더 까다롭다더라"라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그의 아내는 유명 인터넷 쇼핑몰 모델로 활동한 것은 물론,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의 부대표인 바. 4살 차이의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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