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SNS 라이브 논란 "방구석에서 처듣기나 해" 6분 동안 쏟아진 육두문자

김한솔 기자l승인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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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디 욕설 (사진: 쌈디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쌈디가 애먼 팬들에게 흥분한 모습을 보이며 빈축을 사고 있다.

8일 SNS 방송을 통해 소속사 동료 DJ 웨건의 앨범을 홍보하던 쌈디가 갑작스레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다.

'인맥 힙합'이란 평가에 대한 거침없는 돌직구였지만 욕설이 섞인 게 문제였다.

쌈디는 "힙합을 10년 넘게 했는데 인맥이 없을 리가 있냐"며 "그런 걸로 트집 잡을 거면 그냥 듣지 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너희는 그냥 방구석에서 처듣기나 해라. 평가는 무슨 평가냐"며 상욕을 뱉었다.

이어진 쌈디의 육두문자는 6여 분에 걸쳐 지속되며 애먼 시청자들을 불쾌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상황이 알려지며 현재 온라인에는 쌈디의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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