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근황 공개' 지나, 性논란으로 미국행…"덕분에 웃을 수 있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4l수정2018.09.1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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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나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가수 지나에게 대중의 흥미가 쏠렸다.

14일 지나는 SNS에 지인과의 행복한 모습과 "덕분에 웃을 수 있다. 행복하다"라는 짧은 글귀가 적힌 게시물을 업데이트했다. 

그러나 대중은 그녀에게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앞서 그녀는 인기 가수 반열에 오르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약 2년 전, 그녀는 국외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이백만 원의 벌금형 선고, 후에 미국으로 거취를 이동하며 대중에게 거센 실망감을 안겼다.

그녀는 작년에도 자신의 소식을 전했으나 "죄가 확정된 사람이다", "마냥 환영은 못하겠다"는 날선 비판을 받은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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