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예은 아버지, 사기 혐의로 피소 이어 성추행 의혹 제기돼…"女신도에 안마 강요 정황"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1l수정2018.09.11 03:3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채널A)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예은의 아버지인 목사 박영균 씨가 또다시 사기 혐의를 받게 돼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10일 채널A는 박영균 목사가 교회 지인들에게 연예기획사 사업을 목적으로 투자금을 받은 뒤 이를 약속대로 이행하지 않아 지난 3월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 목사는 이미 사기 혐의로 복역 중인 가운데 해당 방영분에서는 한 여성이 지난 2015년 박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 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이에 대해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여성은 "박 목사가 나를 따로 불러낸 뒤 숙박시설에서 속옷만 입은 채 안마를 강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 목사로 추정되는 남성이 "내가 너에게 사랑에 빠졌다"고 말한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됐다.

현재 박 목사 부녀는 사기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피해 여성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