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야기' 서울 진격 확률 올라가…영향 받았나 "최대 강수량 100mm에 달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14호 태풍 야기의 경로가 서울을 지나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이 9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국 방향으로 움직이던 태풍 야기가 서울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생겼고, 제주도 인근을 지난 뒤 경로가 꺾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상청은 "현재 태풍 야기는 일본 오키나와 근처를 지나고 있다. 이로 인해 대기가 불안정해 비가 내리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기상 현상 변화를 가져온 태풍 야기로 인해 전국에 비가 내릴 예정이며 이번 현상으로 일부 지역에는 폭우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다.

기상청은 "서울을 포함한 내륙 지역에는 최대 60mm의 비가 내릴 것이다. 특히 강원 산지와 경북 내륙은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