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셀카 공개에 성형 논란 휩싸여…이미 고백했다? "나는 촌스러워서.."

김한솔 기자l승인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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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효신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박효신 측이 성형설을 일축했다.

박효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준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눈을 찡그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날렵해진 턱선이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설을 제기했고, 오랜 팬들은 살이 빠져서 그런 것이라며 일축했다.

박효신은 이전에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한 적 있다. 거듭된 누리꾼들의 추측에 소속사 측은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무술과 칼싸움 장면을 몇 달간 연습한 결과라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또 같은 날 한 매체는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의 박효신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논란을 불식시켰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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