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건강 우려 "그냥 밥을 많이 먹어서…" 얼평+몸평 코르셋 논란 확산

김한솔 기자l승인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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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코르셋 논란 (사진: 구혜선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구혜선의 건강을 우려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201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구혜선이 살이 오른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이로 인해 건강을 우려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잇따르며 일각에서는 성형설 등의 추문도 이어졌다.

같은 날 구혜선은 SNS 계정을 통해 "밥을 많이 먹어서 살쪘다"고 해명하며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그녀의 외모를 두고 세간의 설전이 과열되자 일부 페미니스트들의 지적도 이어졌다.

이들은 "남성들이 구혜선에게 '마른 여성' 코르셋을 씌우고 있다"며 "얼굴, 몸매 평가는 차별이자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뜻밖의 근황을 전한 구혜선에게 팬들의 우려와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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