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안나경, 손석희 앵커와 호흡 "무심한 듯 툭툭 던지는 츤데레 스타일"

김한솔 기자l승인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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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JTBC '뉴스룸'의 북미정상회담 특집 방송을 진행한 손석희 앵커와 안나경 아나운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북미정상회담 특집으로 꾸며진 JTBC '뉴스룸'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뉴스는 7.706%(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합편성채널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손 앵커와 진행을 맡은 안 아나운서의 진행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입사 이전 손 앵커로부터 직접 뽑힌 것으로 알려진 안 아나운서는 면접 비하인드를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 2016년 JTBC '비정상회담' 출연 당시 "'뉴스룸' 진행자로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손석희 앵커가 직접 뽑았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제일 예쁘거나 제일 잘한다고 해서 뽑히는 것도 아니고 그냥"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손 선배는 츤데레 스타일이다. 무심한 듯하면서 챙겨준다. 내가 왜 뽑혔냐고 여쭤보면 말씀은 안 해주시고 한마디씩 툭툭 던지신다며 "굉장히 무서울 거라고 생각했다. 뉴스를 함께 하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도 옆에서 소리치거나 무섭게 다그치실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었다. 그런데 그런 건 전혀 없으시다"고 밝혔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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