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 사랑 받는 비비크림, 건성, 민감성 피부타입 고려 메이크업해야

문정호 기자l승인2018.06.12l수정2018.06.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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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한류는 비단 드라마와 가요만이 아니다.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도자기같이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하는 한국여성들의 K-Beauty(한국식 뷰티, 한류 메이크업)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를 모으는 것은 바로 비비크림(BB크림, Blemish Balm)이다. 원래 독일에서 의학적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나 한국에서 메이크업에 사용하면서 일본, 중국 나아가 전 세계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화장품이 되었다.

아르헨티나 현지 신문 ‘페르필’은 한국식 메이크업을 소개하며 화장에 부정적이었던 서양인들도 한국여성과 같은 뽀얗고 밝은 피부를 위해 BB크림을 바르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전했다.

메이크업을 위한 비비크림의 진화는 계속되면서 지속력 좋은 것은 기본이며 쿠션으로도 출시되고 있다. 썬비비, 워터프루프비비, 물광비비크림 등 기능성을 강화하고 주름개선과 수분관리 기능까지 겸비해 눈길을 끈다.

AWS에서 나온 ‘AWS 비비크림’은 국내산 생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50% 함유하여 피부에 유익한 뮤신, 글리콜산, 콜라겐의 함량이 높다. 주름개선, 수분관리, 각질케어, 잡티커버, 자외선 차단지수 SPF30 PA++의 기능성을 갖췄다.

쫀쫀하게 밀착되는 찰진 제형으로 각종 피부 요철과 결점을 티 나지 않게 커버해주며, 피부 결을 매끄럽고 건강하게 연출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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