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한해 동안 썸 … 찰떡 호흡으로 , 눈길

김한솔l승인2018.04.17l수정2018.04.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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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정인선 , 한해 내내 사귀어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이 교제 중임을 시인했다.

17일 이이경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인선과 이이경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인선과 이이경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17일 종영을 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두사람은 한공간에 사는 하우스메이트이다. 사실 현실에서는 하우스메이트가 아니라 소울메이트라고 할 수 있다. 정인선은 16일 방송분에서 고원희도 포기한 사인을 받기 위해 우직하게 대기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 현재 정인선과 이이경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일부 팬들은 이 장면을 두고 심상치 않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인선은 극중엔서 수건을 접고 이이경은 사인을 길게 쓰는 모습은 웬지 커플로 어울리는 사이라는 것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정인선의 극중 남친은 김정현이다. 이례적으로 극중이지만 정인선과 이이경이 함께 있는 모습이 어울렸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이이경과 정인선의 만남에 대해 팬들은 격려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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