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소이현 인교진 부부 등 '인연' 스타산실이

김한솔l승인2018.03.14l수정2018.03.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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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소속사 키이스트가 주목받고 있다.

14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SM 엔터테인먼트가 키이스트를 인수 합병한다고 전했다.

키이스트는 한예슬, 김수현, 박수진, 배용준 등 많은 한류스타를 확보한 소속사였기에 해당 소식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박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이러한 가운데 키이스트에 소속된 연예인 중 '부부'인 경우가 많아 눈길을 끈다.

우선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대표적이다.

배용준은 그동안 키이스트의 수장급으로 불렸고, 박수진은 그와 결혼하기 얼마 전 키이스트와의 인연을 맺게 됐다.

이뿐 아니라 최근 SBS '동상이몽'에 출연중인 소이현 인교진 커플 역시 키이스트 소속이다.

두 사람은 예능에서 또 SNS에서 단란한 가정을 보여주면서 주목받는다. 최근에는 딸과 육아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키이스트에는 잉꼬커플들이 많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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