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여성들의 ‘로망’ 등극 , '광속질주'

김한솔l승인2018.02.15l수정2018.02.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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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이승훈, ‘유도 질문’에도 “없었다”

스피트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주목받는다.

그는 15일 열린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경기에서 눈에 띄는 실력을 과시했다.이승훈은 1만미터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이러한 가운데, 훈훈한 외모와 실력으로 많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이승훈 선수가 과거 ‘썸’에 대해 발언해 눈길을 끈다.

▲ KBS캡처 이승훈

과거 이승훈 선수는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선수촌에서 썸을 타거나 사랑이 꽃피는 경우가 없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승훈 선수는 “운동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몰라도, 여자로 느껴지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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