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택, ‘진실’ 어디에... 청렴의 경계는 ,은교 이후 잣대가 엄중

김한솔l승인2018.02.14l수정2018.02.14 13: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김한솔]이윤택, 아티스트와 청렴의 경계는 어디

연출가 이윤택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거 성추행을 당한 과거를 밝혔다.

▲ 영화 은교 스틸

이는 최근 성추행 논란 등으로 논란이 됐던 연극 연출가 이윤택 (연희단 거리패 예술감독)을 지칭한다는 의혹이 있었다.

이후 이윤택 감독은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가 속한 연희단거리패의 김소희 대표는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윤택 감독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근신하겠다고 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에는 고은 시인의 성추행 논란으로 문학계와 대중들이 충격에 빠진 바 있다.

영화 은교 이후 유명작가나 지식인의 성추행에 면죄부는 통용되지 않는다. 오히려 배운 만큼의 엄정한 잣대가 더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