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와인스틴, 입에 담기도 민망, 불똥 튀나

김한솔l승인2018.01.11l수정2018.01.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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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성추문 와인스틴, 졸리 등 피해

할리우드가 ‘성추문 와인스틴’으로 발칵 뒤집어졌다.

영화제작자인 와인스틴이 톱클래스 여배우들을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 와인스틴이 제작한 영화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과 관련된 여배우는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기네스 펠트로 등 기라성 같은 스타들이 있다.  기네스 펠트로는 마사지를 해달라고 요구했던 와인스틴을 기억하며 악몽같은 시간을 폭로했다. 

이를 빗대어 과거 중화권에서 일어났던 배우 진관희의 사건을 떠올리는 이들이 있다.

특히 진관희는 장백지, 매기 큐, 채의림 등 10여명의 중화권 톱스타들과의 사생활 사진을 노출시킨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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