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8백만 돌파, 배우들 인증샷도

김한솔l승인2017.12.31l수정2017.12.3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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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31일 오전 11시, 개봉 12일 만에 8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 영화 스틸

기록적인 박스오피스 스코어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2017년 하반기 최고의 흥행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신과함께-죄와 벌>. 영화의 뜨거운 흥행 열기는 개봉 2주차에도 여전히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개봉 12일째이자 2017년의 마지막 날 800만 고지에 안착하며 연말 극장가에 기분 좋은 선물을 안겼다.  

뿐 만 아니라 2017년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13일만에 800만 돌파에 성공한 <택시운전사>보다 하루 앞선 속도로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8년에도 계속해서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800만 관객 돌파 기념 배우들의 감사 인증샷 역시 눈길을 끈다.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이준혁, 김용화 감독까지 '신과함께-죄와 벌'의 흥행 주역들은 800만 기념 풍선과 함께 진정한 귀인들을 향해 감사의 미소를 보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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