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김미화 무사하기를, 만약에라도'

김한솔l승인2017.11.15l수정2017.11.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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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포항지진, '김미화 무사기원, 혹시라도'

포항지진에 스타들도 우려를 나타냈다.

윤균상은 긴급재난문자를 게재하고 "헉.. 다들 괜찮으신가요?촬영때문에 늦게 알아서 혹여나 다치신분들 없길"이라고 썼다.

▲ 출처: 트위터

이에 대해 한 팬은 "6층에 있었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 대구사는데 경주때보다 심하게 흔들렸죠. 포항분들 인명피해 없어야 하는데 모두 조심하세요"라고 지진 감지 분위기를 전달했다.

개그우먼 김미화도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 피해가 없기만을 바랍니다"라고 무사 기원을 빌었다. 김미화는 꿈틀거리는 양산단층이라는 기사를 링크시키기도 했다. 이민혁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적기를 모두 조심하라고 부탁했다.

한편 한 네티즌은 "잘한겁니다. 쉬운 결정 아니란거 알지만, 수능장에서 수능시험 보다가 여진으로 건물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안전사고 위험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연기하는게 맞은거라고 봅니다. 수능생분들 힘내세요."라며 수능 연기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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