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이파니 파격 화보 “예쁜 걸 포기하고 연기에 몰입...빼어난 각선미 드러내‘

영화 시크릿 관음클럽에서 섹시한 여형사 자태 뽐내 김한솔 기자l승인2016.10.26l수정2016.10.26 09: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섹시한 여형사로 완벽 변신한 방송인 이파니가 카리스마 넘치는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누드톤 상의와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는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시크릿 관음클럽’에서 섹시한 여형사의 자태를 뽐내며 극중 관음클럽의 실상을 파헤치기 위해 신분을 위장, 잠입해 진실을 밝히는 여형사 정미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연기의 몰입을 위해 예쁜 걸 포기하고 연기에 몰두한 그녀는 속옷도 입지 않은 편안한 모습으로 그대로 담았다. 시크릿 관음클럽은 25일 개봉했다.

사진제공=간지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