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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톡] 진입로에서는 반드시 서행한다

구불구불 산길, 속도내면 위험 골프타임즈l승인2016.10.18l수정2016.10.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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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골프장 측은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골프장 진입로 곳곳에 표지판을 설치하고 반드시 시속 30km 미만으로 서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당부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동차 레이스를 벌이듯 무서운 속도로 곡예를 부리며 질주하는 폭주족 골퍼들이 의외로 많다.

순간에 부주의로 만에 하나 사고라도 생길 경우 오히려 티오프 시간에 제때 도착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라운드 자체가 취소되어 동반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골프장 진입로에서 반드시 서행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동반자들을 위한 에티켓이며 자신의 안전을 보장받고 부주의한 골퍼라는 오명을 받지 않는 방법임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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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KG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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