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카에데볼, 공기저항 최소화로 비거리와 방향성 향상... 골퍼들에 인기몰이

딤플혁명, 골프공에 디자인을 입힌 혁신적인 골프공 ‘공기저항 18% 감소’ 골프타임즈 뉴스팀l승인2016.05.02l수정2016.05.02 12: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드러운 타구감과 스핀량으로 그린 공략 시 정교한 컨트롤...‘카에데 럭스(Kaede Luxe)’

[골프타임즈 뉴스팀] 세계 최초 270개 타원형(Ellipse) 딤플로 디자인된 카에데 볼, 딤플의 고정관념을 깬 카에데 골프공이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다. 독특한 딤플에 투톤(Two Tone) 칼라, 화려한 색상과 기능적인 면에서도 일반 라운드 딤플에 비해 공기저항을 약18% 정도 덜 받아 상대적으로 비거리 효과가 있다.

카에데(Kaede)는 일본어로 단풍나무(Maple)이다. 골프공 모양에서 단풍나무 잎이 연상되어 카에데로 명명(命名)했다.

일본 미쯔비시 항공연구센터 연구원이 제트기의 유선형 날개가 공기저항을 덜 받는 점을 착안해 타원형(Ellipse) 딤플로 디자인했다. 골프공이 비행 중 발생하는 난기류(Air Turbulence)를 컨트롤해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비거리 증가와 방향성을 향상시킨 프리미엄 골프공이 카에데 볼이다.

카에데볼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나은골프(카에데 코리아, 대표 박근덕)에서 올해 기존 카에데볼을 업그레이드 한 카에데 럭스(Kaede Luxe)를 새롭게 출시했다. 카에데 럭스의 외피는 미국 듀퐁(DuPont)에서 수입 제작한 소프트커버로 기존 카에데볼에 비해 압축강도를 약 10 이상 낮췄다.

부드러운 타구감과 스핀량을 늘려 그린 공략 시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 스코어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볼로 색상도 골드(Gold), 레드(Red), 블루(Blue) 등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정교한 퍼팅을 위해 3중으로 골프공 가이드라인(퍼팅라인)을 공에 표시, 별도로 퍼팅라인을 그릴 필요가 없고 퍼팅 시 퍼터 페이스의 중심과 볼의 중심을 일치시켜 원하는 방향으로 보낼 수 있어 자신 있는 퍼팅을 할 수 있다.

카에데볼은 투톤 칼라 구현을 위해 두 번의 플라스마 코팅 공정을 거쳐 일반 볼에 비해 스크레치도 덜 생긴다. 개인은 물론 기업, 관공서, 동호회 선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USGA(미국골프협회)와 R&A(영국왕립골프협회)에서 정식 인정받은 공인구다.

카에데볼의 판매 및 자세한 내용은 나은골프에서 문의(070-7758-2378)하면 된다.

골프타임즈 특가➧골퍼들의 인기몰이, 카에데 럭스 골프볼

골프타임즈 뉴스팀|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