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플렉스파워코리아, 신제품 ‘선블록젤’ 출시

얼굴이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 발생 없이 촉촉함 유지, SWEATPROOF 기능 있어 땀에 지워지지 않아…여러 번 세안을 할 필요 없이 한 번의 비누 세안으로도 뽀드득 최양수 기자l승인2015.08.03l수정2015.08.03 10: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박찬호 크림’으로 알려진 플렉스파워코리아( 대표이사 : 박인철 · http://www.flexpower.co.kr )에서 올 여름 스포츠·레저 마니아를 위해 새롭게 ‘플렉스파워 선블록젤’(FLEX POWER SUN BLOCK GEL)을 출시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에 따른 장기적 피부 손상과 더 나아가 피부암 발생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야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자외선 차단제는 절대적으로 챙겨야 할 필수품이 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야외 활동을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들의 사계절 필수품인 선크림과 선블럭 같은 자외선 차단제의 단점을 해결했다.

야외 활동에 앞서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바른 채 운동을 하게 되면 흔히 말하는 ‘가부키 배우’처럼 얼굴이 하얗게 되는 ‘백탁 현상’이 발생한다.

하지만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하얗게 들뜨는 백탁 현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촉촉하게 발린다.

선블록젤을 바르고 많이 문지르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하얀 크림이 흡수돼 마치 아무 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된다.

그리고 선블록젤을 바르고 땀을 흘려도 땀과 함께 하얀 국물이 흘러내리는 백탁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기존의 자외선 차단제에서는 처음 발랐을 때 백탁 현상이 없는 것 같아도 땀을 흘리고 나면 모공부터 하얗게 일어나서 땀과 함께 제품이 줄줄 흐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운동하다가 땀이 나며 자외선 차단제가 씻겨지며 지워지기 때문에 다시 덧바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땀을 흘리고 수건으로 얼굴을 닦아도 수건에 묻어나지 않는다.

SWEATPROOF 기능이 있어 땀과 물에는 지워지지 않으며 선블록젤이 번지지 않는다.

더불어 자외선 차단제를 지우기 위해 클렌징을 꼼꼼하게 어려 번 해야 하지만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비누에 쉽게 지워지기 때문에 여러 번 클렌징을 할 필요가 없다.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땀에는 강하지만 비누에는 약한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잘 지워져서 클렌징이 쉽다.

여러 번 세안을 할 필요 없이 한 번의 비누 세안만으로도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말끔히 씻긴다.

그리고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크림이 아닌 젤 성분이라 끈적임이 없고 가볍다.

기존의 자외선 차단제에서는 머리카락이 얼굴에 붙고, 옷이 묻어나는 현상이 있었다면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에서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끈적거리는 현상이 없다.

또한 운동을 하면서 선크림 제품을 바르기 꺼려지는 것이 답답한 느낌 때문인데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는 젤 타입을 써서 바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돼 마치 로션을 바른 것처럼 촉촉하고 가벼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가볍게 피부에 밀착돼 산뜻함이 증가하기 때문에 로션 대신 바를 수 있다.

또한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SPF50/PA++)이 있어 주름, 주근깨, 기미를 만드는 UVA/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플렉스파워 선블록젤’은 야외 활동을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완소 내 몸, 얼굴에 꼭 잊지 말고 발라야 할 사계절 필수품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플렉스파워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flexpower.co.kr ) 또는 문의전화( 02-500-8088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장소비자가 3만2000원/60ml)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