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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파워코리아, 삼남매 프로골퍼와 후원 협약

4월 1일 논현동 플렉스파워코리아 본사 사무실에서 협약식 진행 최양수 기자l승인2015.05.08l수정2015.05.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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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플렉스파워코리아 김동욱 본부장, 박은철, 박은수, 박은비, 플렉스파워코리아 박인철 대표이사.

[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박찬호크림’으로 알려진 플렉스파워코리아( 대표이사 : 박인철 · http://www.flexpower.co.kr )가 제주 출신 삼남매 프로골퍼를 후원한다.

플렉스파워코리아는 지난 4월 1일 삼남매 프로골퍼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플렉스파워코리아 본사에서 선수 후원에 관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플렉스파워코리아와 후원을 맺은 삼남매 프로골퍼는 장남 박은철(29), 차녀 박은수(26), 막내 박은비(23), 2남 1녀로 이들 모두 2006년부터 2009년까지 호주로 골프 유학을 다녀왔으며 프로골퍼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삼남매 프로골퍼 중 장남인 박은철은 APGA(아시안골프협회) 투어와 해외 대회에 출전을 했으며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 회장 : 황성하 ) 챌린지투어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차녀인 박은수는 중국 차이나 투어와 함께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 회장 : 구자용 )의 2부 투어인 드림투어와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막내인 박은비는 호주 유학 당시 아마추어 신분으로 호주 지역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이 있다.

또한 프로로 전향한 후 지난해 8월 떼제베CC에서 개최된 KPGA 2부 투어인 ‘2014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9회 대회’에서 이상엽(21)을 1타 차로 제치고 프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전세계적으로 삼남매 골퍼가 모두 프로골퍼로서 투어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가 드문 가운데 플렉스파워코리아는 이들의 투어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할 예정이다.

삼남매 프로골퍼 역시 “화가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물감을 절약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제 마음 속에 있는 물감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하얀 도화지가 되어준 플렉스파워코리아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며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쓰는 박인철 대표이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올해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을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박인철 대표이사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삼남매 골퍼가 모두 열심히 골프를 하고 있어서 이들에게 도움을 됐으면 했다”며 “플렉스파워코리아가 추구하는 훈훈한 나눔의 정신과 함께 대한민국 스포츠가 한 단계 더 발전되기를 기원하며 박은철, 박은수, 박은비, 이들 삼남매 골퍼가 그 역할에 부흥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화답했다.

플렉스파워코리아는 KLPGA 지정병원인 솔병원( 원장 : 나영무 · http://www.sol-hospital.co.kr )과 KLPGA가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 플렉스파워코리아의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플렉스파워코리아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골프협회(KYGA)와 함께 ‘플렉스파워 배 KYGA 전국청소년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골프계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다.

그리고 지난 3월 충남 태안 현대기업도시 내에 위치해 골프 대중화시대를 새롭게 여는 신개념 퍼블릭 골프장 ‘현대 더링스CC’( 대표이사 : 정재섭 · http://www.thelinkscc.co.kr )와는 ‘현대 더링스컵 플렉스파워 블라인드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시각장애들을 위한 아름다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플렉스파워코리아의 제품은 국내 최초 메이저리거 한국 야구의 영웅 ‘코리아 특급’ 박찬호(42) 선수가 미국 선수생활 시절에 본인이 어깨 근육, 팔목 부상 등으로 고생할 때 이 제품을 사용해 본 뒤 호전돼 박찬호가 직접 아시아 판권을 확보해 사업화한 제품이다.

골프선수뿐 아니라 야구, 축구, 농구선수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플렉스파워코리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탄생한 스포츠전문크림 브랜드다.

특히 플렉스파워코리아의 ‘플렉스파워 리커버리 크림’ 등의 모든 제품은 운동을 하기 전에 바르면 스트레칭을 도와주고 집중력을 높여주고 운동 후에 바르면 근육이 풀리고 근육과 관절의 빠른 회복을 가져다준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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