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골프타임즈, 신분당선 유리창 LCD 동영상 광고 영상 공개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청계산역, 창밖으로 연속영상 통한 홍보 시작…매일 33회‧한달 990회 홍보 영상 노출 골프타임즈 뉴스팀l승인2015.01.14l수정2015.03.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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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타임즈의 지하철 영상 모습.

신사동 LED 전광판에 이어 지하철 신분당선 LCD 동영상 홍보 영상까지 적극적 ‘PR MARKETING’ 활동 전개

[골프타임즈=뉴스팀] 데일리온라인신문 골프타임즈( 대표 : 문정호 )가 지하철 신분당선에 최근 새로운 개념의 동영상 광고를 공개했다.

지하철 신분당선 유리창 LCD 동영상 광고 영상으로 현재 양재 시민의 숲(매헌)역부터 청계산 입구역까지 486m의 터널에 LED Bar를 통해 창밖으로 연속영상이 상영되고 있으며 시속 90㎞ 속도로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창밖으로 20초 단위의 동영상 광고를 볼 수 있다.

특히 메인 유리창이 두 개로 분리된 다른 노선 지하철과 달리 신분당선은 한 개의 통유리로 돼 있어 시선 장애 없이 와이드하고 다이내믹한 영상을 볼 수 있으며 1일 33회, 1개월 990회가 노출되고 있다.

이를 통해 월 유동인구가 약 300만명에 달하는 신분당선에서 지하철 탑승객이 골프타임즈 지하철 홍보 동영상을 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골프타임즈의 지하철 홍보 동영상은 eTAS(ethernet Tunnel Advertisement System)를 통해 신분당선 지하철 터널 외벽에 설치된 다수의 액정표시장치(LCD) 패널과 발광다이오드 바(LED Bar)에서 나오는 각각의 화면이 지하철 운행속도와 연동돼 잔상효과를 내면서 TV나 영화처럼 독립된 영상 프레임으로 연속 표출되어 보여지고 있다.

골프타임즈는 지난 2014년 6월 4일부터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02-5 메트로빌딩 옥상 LED 전광판을 통해 홍보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이번에 지하철 신분당선까지 적극적인 PR MARKETING 활동을 전개하며 골프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높이고 있으며 골프 대중화의 첨병으로서 역할을 이행해 가고 있다.

현재 데일리온라인신문 골프타임즈는 포털사이트 미디어 다음(Daum), 네이트(NATE), 줌(ZUM) 등 주요 포털사이트와 뉴스 공급 제휴를 체결하면서 온라인 뉴스로서 독자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서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골프타임즈는 golftimesTV, 트위터, 페이스북, SNS를 통해서도 골프와 레저 문화 라이프를 일대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됐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데일리온라인신문 골프타임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다.

골프타임즈 뉴스팀|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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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타임즈 지하철 영상’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청계산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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