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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란정의 힐링 골프 - Breaking 90

멀리 치는 것보다 정확하게 치는 것이 중요 민란정 프로l승인2014.05.09l수정2014.05.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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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른손으로 밀어주는 만큼 왼손도 밀어 주어야 한다.(볼에 힘 전달 확실히)

[골프타임즈=민란정 프로] 또박또박, 드라이버 샷 페어웨이(fairway) 중앙으로 보내라. 3퍼터(putt)를 줄여라

페어웨이 중앙으로 볼을 보낸다
90대 타수의 골퍼들은 드라이버 샷을 할 때 페어웨이 적중률이 50%를 넘는 플레이어는 거의 드물다.

매 홀 마다 페어웨이를 미스하게 되면 적어도 한타 이상의 손해를 보게 된다.

멀리 치는 것보다 정확하게 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어드레스 때 볼과 드라이버의 간격이다. 볼과 드라이버를 바짝 붙여 셋업하면 볼을 정확하게 바로 때릴 수 있게 된다.

3퍼트 줄이기
3퍼트는 거리감이 없고 긴 거리에서 퍼팅할 때 볼을 홀 가까이 붙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홀 근처에 볼이 있어야 스코어에 도움이 된다. 여러 개의 볼을 늘어놓고(1m 정도의 간격) 긴 거리부터 차차 줄여가며 퍼팅한다.

이 방법은 거리를 눈으로 익히게 되어 판단이 빨라지므로 긴 거리의 퍼팅이 홀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지고, 짧은 퍼팅의 부담감도 줄어든다.

퍼팅은 봄과 동시에 볼 굴리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눈으로 거리감을 익히고, 판단이 빨라야 한다.

드라이버 샷을 똑바로 보내고, 3퍼트를 줄이는 때부터가 80대 타수로 진입이 되는 시기이다.

민란정 프로minranj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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