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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란정의 힐링 골프 – 톱볼(top ball)

볼 위를 때리는 것으로 원인은 볼을 서둘러 치는데 있다 민란정 프로l승인2014.04.07l수정2014.04.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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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AD) 나쁜 폴로우 스윙, 왼쪽 팔뚝이 구부러진다.(스윙틀이 무너짐) 나쁨.
(GOOD) 올바른 폴로우 스윙, 오른팔은 펴지고 왼팔꿈치는 접힌다.(스윙틀이 그대로 유지됨) 좋음.

[골프타임즈=민란정 프로] 톱볼의 원인, 대부분의 골퍼들은 헤드업(head up)이라고 한다. 임팩트(impact) 순간에 볼을 보지 않는다 해도 축을 유지한 상태에서는 일관성 있는 샷이 진행된다.

1. 체중이동을 심각하게 하는 경우 왼쪽 벽이 무너지면서 볼을 억지로 맞추려다 톱 볼이 나게 된다.

2. 임팩트 순간 볼을 보지 않고 급하게 상체를 들면 톱볼이 발생한다.

톱볼이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스윙하는 도중 왼쪽 벽이 무너지지 않게 버텨주면서 백스윙(back swing) 톱에서 클럽을 볼로 보낼 때 몸 전체가 흔들거리는 스윙이 아닌 머리, , 다리 모두 조용히 놔두고 백스윙 한 어깨와 등, 가슴, 팔과 손으로 로봇 스윙(가젯트 스윙)을 연습한다.

가젯트 스윙의 장점은 버텨야 하는 중심축을 잡아주면서 클럽샤프트와 헤드가 볼을

샷하는 순간, 늘 같은 곳의 구간통과를 할 수 있게 스윙틀이 만들어진다.

불필요한 힘을 제거하기 때문에 몸 느낌은 가볍고 스윙은 간결하며 백스윙 톱에서 클럽이 클럽이 언제나 던져질 수 있는 자세와 자신감을 갖게 한다.

헤드업(head up) : 골프 스윙에서 임팩트가 끝나기 전에 머리를 드는 것으로 초보자에게 이런 결함이 많고 미스 샷의 원인이 된다. 골프 스윙에서는 임팩트가 끝난 다음에도 눈은 볼의 위치를 응시한 채 고정되어야 한다.
헤드업은 방향성을 나쁘게 하고 비거리도 잘 내지 못한다. 극단적일 때는 헛치는 스윙의 원인도 된다. 룩업(look up) 또는 아이 오프(eye off)라고도 한다.

임팩트(impact) : 클럽헤드를 볼에 접촉시켜 가격하는 것을 말한다. 스윙할 때 왼쪽 무릎을 구부려서는 안 된다. 다리를 벌리고 힘껏 버티면서 몸의 회전축을 안정시키고 볼을 주시하며 가격한다. 이때 헤드업(head up)에 주의해야 한다.

백스윙(back swing) : 어드레스 한 다음 왜글(waggle, 클럽에 탄력을 붙이는 스윙의 준비 동작), 포워드 프레싱(forward pressing, 백스윙을 하기 직전에 클럽에 탄력을 갖도록 하는 예비동작) 그리고 테이크 백에서 톱 스윙까지의 연속 동작. 스윙이 성공하느냐, 못하느냐의 여부는 70%가 백스윙에서 좌우된다. 옳은 백스윙은 스윙의 축()을 유지하면서 상체를 용수철처럼 틀어 올리는 것이다.

골프팁
톱핑(topping, 볼 위를 때리는 것) : 톱핑의 원인은 볼을 서둘러 치는데 있으며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을 할 때 상체(오른 팔) 힘 때문에 몸이 타깃 방향으로 밀려나가 볼에 임팩트가 이뤄지기도 전에 머리와 상체가 일어나는 현상(헤드업)이다.
볼을 멀리 보내기 위해 힘이 들어가면 클럽의 회전축인 머리가 밀려나게 된다. 따라서 클럽헤드는 볼의 뒷면을 때리지 못하고 볼의 상단()을 때리게 된다. 욕심과 무리한 스윙을 하면 회전축의 한계를 벗어나 볼의 상단을 치는 톱핑이 발생한다.
항시 여유있는 자세로 스윙하며 왼쪽 어깨가 턱 밑에 들어올 때까지 충분히 회전시킨다.
코스에서의 응급 처치로는 볼 뒷면을 끝까지 주시해야 되겠으나 원인을 교정하려면 백스윙 시 머리 위치를 끝까지 고정하고 연습한다.
볼의 뒷면 약 50~60cm를 보며 피니시까지 한 번에 스윙하여 덤벼지는 힘의 원천인 오른팔의 힘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민란정 프로minranj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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